화가 치밀어 오르는 마라톤 대회 부정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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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정구화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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봇키현 갈보 마라톤 대회에 참가하기로 한 미토마 카오루(20)

참가 신청서를 작성하며 인스타 업뎃용으로 브이 포즈를 취해본다.
경기 당일

마라톤에 적합한 기능성 유니폼으로 갈아 입고

스트레칭을 하고 있다.

그러던 중 갑자기 다가온 스윗 당뇨남 엔도 와타루(45)

카오루짱의 스트레칭을 도와준다.

스윗 당뇨남은 남자끼리의 경쟁은 조또마떼 해버린 채로
오직 카오루짱 옆에서 당냄새를 풍기며 러닝하는 중이다.


그저 행복한 병신새끼

여기까지는 뭐 어느 지역 마라톤 대회에서나 볼 수 있는 스윗한 풍경일 뿐이다.
문제가 된 것은 바로 이 장면!!!

마라톤 코스에서 가장 어렵다는 언덕 구간에서
갑자기 카오루짱 옆에 바짝 붙은 스윗당뇨남은

뒤에서 좆힘까지 다 끌어모은 풀파워로
카오루짱을 밀어주기 시작한다...

야레 야레... 이건 공정하지 못하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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