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미국 경찰이 리볼버 탄약을 휴대하던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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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미국 배경 경찰하면 특유의 팔각모에 진청색 경찰복을 입고 진압봉에 리볼버를 소지한 경찰이 으레 떠오르는데

 

자동권총이면 권총 탄창 파우치가 벨트 홀스터에 있겠거니 싶은데

 

리볼버를 한번에 장전할 수 있는 스피드 로더가 요즘엔 있지만 옛날엔 없었으니까

(검색해보니 리볼버 스피드 로더의 개념 자체는 1879년, 1893년, 1914년에 발명/개량했지만 실제로 대중화된것은 1970년대 이후라고 함)

 

스피드 로더가 없던 시대의 리볼버 장전 방식은 한발 한발 넣어서 장전하는 방식이였으니까 어떻게 예비탄을 휴대했었을까 궁금해서 찾아봤는데

 

홀스터 자체에 홈이 있어서 한발 한발 끼워서 휴대하거나

(약간 서부시대 감성)

 

벨트에 끼워놓은 총알 파우치에다가 휴대하는 방식이였다고 함.

(파우치를 아래로 열리게 해놓은 이유는 비상상황에 똑닥이를 열면 바로 손바닥에 총알이 쏟아지게 해서 조금이라도 빠르게 재장전할 수 있게 세팅한 것)

 

 

요즘 미국에선 전술 장비가 민간에 많이 풀려서 범죄자들 화력도 강해져서 경찰도 기본 무장이 자동권총에 경찰차 트렁크에 자동소총을 싣고다닌다고는 하지만

 

미국에는 총도 많고 치안이 안좋다는 편견(?)이 있긴해도 미국 경찰이라도 일부 대도시 우범지대에서 근무하는게 아니라면 평생 근무해도 총격전 같은 극단적인 경험이 없는게 대부분이라고 하고

 

저 시대 옛날 미국이라면 일반 경찰 업무중에 총격전 같은 돌발 상황이 발생할 확률이 더더욱 낮았을테니까 저런식으로 적은 탄만 휴대하는게 저 시대 근무 환경에 알맞은 장비였겠다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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