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마르, 4회 연속 월드컵 불발 위기…브라질 최종 예비 명단서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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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축구대표팀의 간판 네이마르(산투스)가 2026 북중미 월드컵을 앞둔 마지막 소집 명단에서 제외됐다.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은 17일(한국시간)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3월 A매치(프랑스·크로아티아)에 나설 26인 명단을 발표하며 네이마르를 제외했다.

네이마르는 2023년 10월 우루과이전에서 왼쪽 무릎 전방십자인대 파열 중상을 입은 후 재활과 수술을 반복하며 대표팀과 인연을 맺지 못하고 있다. 안첼로티 감독은 "네이마르는 현재 100% 상태가 아니다. 신체적으로 완전히 회복된다면 월드컵에 갈 수 있지만, 지금은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네이마르는 이날 상파울루에서 열린 행사에서 "속상하고 슬프다. 하지만 아직 최종 명단이 남아 있다"며 월드컵 출전에 대한 희망을 놓지 않았다.

안첼로티 감독은 네이마르 대신 19세 스트라이커 엔드릭(올랭피크 리옹)을 발탁했다. 브라질은 오는 27일 프랑스, 31일 크로아티아와 차례로 평가전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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