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채현·노현승, 전국스포츠클라이밍선수권 2관왕…아시아선수권 대표 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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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스포츠클라이밍의 간판 서채현(서울시청)과 신예 노현승(신정고)이 제46회 전국 스포츠클라이밍 선수권대회에서 나란히 2관왕에 올랐다. 이번 대회는 2026년 아시아선수권대회 국가대표 선발전을 겸해 진행됐다.
서채현은 지난 22일 전북 군산에서 열린 대회 볼더링 여자 일반부 결승에서 84.5점으로 우승했다. 앞서 리드 여자 일반부에서도 모든 문제를 완등하며 우승한 서채현은 대회 2관왕을 차지했다.
남자부에서는 노현승이 볼더와 리드 종목을 석권하며 2관왕에 올랐다. 남자 스피드에서는 최상원(금정고), 여자 스피드에서는 정지민(서울시청)이 정상에 올랐다.
이번 대회를 통해 선발된 선수들은 오는 4월 중국에서 열리는 아시아선수권대회에 출전하며, 종목별 상위 2명이 최종 국가대표로 선발된다. 이들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등 주요 국제대회에 출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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