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매체 "손흥민·이강인, 아시아에서 유일한 존재감…월드컵 키플레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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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매체 ‘소이풋볼‘이 11일(한국시간)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주목해야 할 10명의 슈퍼스타를 선정하며, 한국 대표팀의 손흥민(33·LAFC)과 이강인(25·파리 생제르맹)을 동시에 포함시켰다. 매체는 "대한민국 대표팀은 특유의 역동성으로 현지 경기장에 엄청난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라고 평가했다.
손흥민에 대해 매체는 "지난 10년간 아시아 축구의 절대적인 아이콘으로 군림한 레전드"라며 "전 세계 축구 팬들이 가장 손꼽아 기다리는 방문객 중 한 명"이라고 설명했다. 이강인에 대해서는 "PSG의 핵심으로 자리 잡은 화려한 기술과 넓은 시야로 멕시코 팬들의 눈을 사로잡을 준비를 마쳤다"고 덧붙였다.
한국은 A조에서 멕시코, 체코, 남아프리카공화국과 경쟁하며, 조별리그 전 경기가 멕시코(몬테레이·멕시코시티·과달라하라)에서 열린다. 매체는 "몬테레이와 멕시코시티를 수놓을 아시아의 우아함"이라고 한국 대표팀의 스타일을 표현했다. 아시아 국가 중 개별 선수가 포함된 것은 한국이 유일하다. 한국은 6월 12일 체코(과달라하라), 19일 멕시코(멕시코시티), 25일 남아프리카공화국(몬테레이)과 조별리그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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