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리노 2-2 인테르 밀란 – 그라나타 선수, 월드컵 앞두고 네라주리 스타를 ‘우리의 우상’이라 칭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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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리노의 에미르한 일크한이 2-2 무승부를 기록한 인테르 밀란과의 경기에서 눈에 띄는 활약을 펼쳤으며, 경기 후 인터뷰에서 자신의 터키 국가대표 동료인 하칸 칼하놀루를 향한 따뜻한 찬사를 전했다.

일크한은 지오바니 시메오네의 골을 도우며 패니니 ‘경기 최우수 선수‘ 상을 수상했다. 시상 후, Sky Sport와의 인터뷰에서 그는 자신의 상을 터키 국가대표팀 동료인 칼하놀루 앞에서 받게 된 소감을 밝혔다. 칼하놀루는 이날 교체 명단에 포함되었고 선발로 출전하지 않았다.

일크한은 "터키에서 그는 우리에게 우상이자 캡틴입니다"라며, FC인터뉴스를 통해 전한 그의 말을 이어갔다. "그가 계속해서 뛰길 바랍니다. 그런 사람과 함께 뛸 수 있어 행복합니다."

토리노 2-2 인테르 – 일크한과 칼하놀루, 월드컵에서 함께 활약할 수 있을까?

실제로 두 터키 국가대표 사이의 따뜻한 관계는 클럽 간의 라이벌 관계를 넘어서는 것처럼 보였다. 또한, 칼하놀루의 여름 월드컵 참가 여부는 이 순간을 더욱 뜻깊게 만들었다.

두 선수는 미국, 캐나다, 멕시코에서 열리는 월드컵에서 같은 유니폼을 입고 뛸 가능성이 높으며, 이는 분명히 일크한을 설레게 만드는 전망이다.

하지만 이날의 주인공은 분명 일크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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