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차범근 축구교실, 서울시 회비삭감 하소연

작성자 정보

  • 탑플러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1771438347_0.jpg

차범근 축구교실을 운영하는 차범근 전 국가대표 감독이 SNS에 장문의 글을 올렸습니다.
요는 지금 월 4회 하는 6세 미만의 아동 축구교실 요금을 6만원에서 3월부터 3만원으로 내리라고 서울시에서 알려왔고
현재도 매우 저렴한 금액임에도 이를 다시 절반으로 낮추라는 요구를 맞추기 어려워
어쩔 수없이 수업하는 반을 대거 줄인다는 이야기입니다.
몇 년 전에도, 자리 재계약을 어느 의사의 입찰로 인해 뺏겨 축구교실이 사라질 위기가 있었는데
다행히 입찰 포기로 유지할 수 있었던 사건도 있었지요. 그런데 아무리 생각해도 왜 6만 원이라는 저렴한 요금을
또다시 반값으로 낮추라고 했는지 이유를 알 수가 없네요. 1회 수업도 아니고 4회 수업에 3만 원이면 대략
수업당 1만 원도 안 하는 건데 인건비나 나올까 싶긴 하네요.



fb_img_01.gif fb_img_02.gif fb_img_03.gif fb_img_04.gif fb_img_05.gif fb_img_06.gif fb_img_07.gif fb_img_08.gif fb_img_09.gif fb_img_10.gif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공지
럭키라운지 이벤트
새 글
새 댓글
레벨 랭킹
포인트 랭킹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