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애런 폭스, 아데토쿤보 대체 선수로 NBA 올스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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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안토니오 스퍼스의 가드 디애런 폭스(28)가 2026 NBA 올스타에 교체 선수로 합류한다.

애덤 실버 NBA 커미셔너는 13일(한국시간) 종아리 부상으로 출전이 어려운 야니스 아데토쿤보(밀워키 벅스)를 대신해 폭스를 올스타로 선발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폭스는 2022-23시즌 이후 두 번째 올스타 영예를 안았다.

폭스는 이번 시즌 45경기에 출전해 평균 19.4득점 3.8리바운드 6.3어시스트 1.3스틸을 기록 중이다. 특히 NBA컵에서는 평균 22.3득점 7.7어시스트 2스틸로 맹활약하며 팀의 결승 진출을 이끌었고, 올토너먼트 팀에도 선정됐다.

그는 샌안토니오가 38승 16패로 서부컨퍼런스 2위를 달리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 중이며, 팀 동료 빅터 웸밴야마(월드팀), 미치 존슨 감독(USA 스트라이프스)과 함께 올스타 무대를 밟게 됐다.

미국 태생인 폭스는 USA 스트라이프스팀에 배정됐다. 한편 마이애미 히트의 가드 노먼 포웰이 아데토쿤보의 공백을 메우기 위해 월드팀으로 이동한다. 자메이카 혈통인 포웰은 2017년 FIBA 월드컵 미주 예선에서 자메이카 국가대표로 활약한 경험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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