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스테이트, 부상 병동에 신음…결장자 연봉만 2875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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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가 역대급 부상 악재로 시즌 운용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 16일(한국시간) 뉴욕 닉스와의 경기에서도 107-110으로 패하며 부상 공백을 실감했다.

이날 골든스테이트는 스테픈 커리, 드레이먼드 그린, 지미 버틀러, 크리스탑스 포르징기스 등 주축 선수 8명이 결장했다. 결장자들의 연봉 총액은 1억 9300만 달러(약 2875억 원)로, 이는 리그 연봉 7위에 해당하는 규모다. 선발 라인업에는 G리그 투웨이 선수까지 기용해야 했다.

스티브 커 감독은 "내가 기억하는 어떤 팀보다 망가진 상태"라며 답답함을 토로했다. 그는 최근 "현대 농구의 속도를 고려해 NBA 정규리그를 72경기로 줄여야 한다"는 의견도 내놓았다.

에이스 커리의 복귀 시점은 여전히 미지수이며, 일부 팬들 사이에서 탱킹(드래프트 순위 상승을 위한 고의 패배) 논의가 나오지만 커 감독은 선을 그었다. 남은 시즌 운영에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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