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성문, 18일 만에 시범경기 복귀…1볼넷 1삼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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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성문(30·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부상에서 복귀해 시범경기 마지막 일정을 소화했다. 송성문은 24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오리아 스타디움에서 열린 시애틀 매리너스와의 시범경기에 4회 대수비로 출전해 1타수 무안타 1볼넷 1삼진을 기록했다.
이번 시범경기에서 송성문은 타율 0.235, 1홈런, 1타점, 출루율 0.381, OPS 0.793을 기록했다. 부상으로 인해 3월 6일 시카고 화이트삭스전 이후 18일 만에 실전에 복귀했으며, 홈런을 친 경기에서 옆구리 부상이 재발해 아쉬움을 남겼다.
송성문은 개막을 부상자 명단(IL)에서 맞이할 예정이며, 이후 마이너리그 트리플A 경기를 통해 메이저리그 콜업을 준비한다. 멀티 포지션과 타격 능력을 증명하는 것이 관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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