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믹스, 애슬레틱스 이어 샌프란시스코서도 시구…"특별한 순간 함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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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MIXX(엔믹스)가 올해는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홈구장에서 시구에 나선다. 지난해 애슬레틱스에 이어 두 번째 메이저리그 무대다.

MLB 사무국과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는 오는 4월 7일(한국시간) 오라클 파크에서 열리는 필라델피아 필리스와의 경기를 앞두고 엔믹스가 참여하는 프리게임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 자리에서 엔믹스는 대표곡 무대를 선보이고, 멤버 설윤이 시구자로 나서 경기 전 분위기를 끌어올릴 예정이다.

설윤은 두 번째 시구 소감으로 "정말 영광스러운 자리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팬분들과 함께하게 되어 기쁘고, 선수들에게 좋은 에너지를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엔믹스 또한 "오라클 파크에서 팬들 앞에 설 수 있어 기쁘다. 야구와 K팝이 어우러진 이 특별한 순간을 모두가 함께 즐겨주셨으면 한다"고 참여 소감을 전했다.

MLB는 최근 K팝, K푸드 등 한국 문화와 스포츠를 결합한 다양한 협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며 한국은 물론 글로벌 팬층과의 소통을 넓혀가고 있다. 이번 이벤트는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 선수의 2026시즌 활약을 응원하는 의미를 담고 있어 더욱 뜻깊다. 경기장을 찾은 팬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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