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보미, 5월 결혼 앞두고 물오른 청초美…여대생이라고 해도 믿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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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보미가 청초한 비주얼을 뽐냈다.

4일 윤보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비행기 모양 이모지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윤보미는 화사한 화이트 카디건과 짧은 데님 스커트를 매치해 봄 패션을 완성했다. 특히 그는 청초한 분위기 속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동안 미모를 뽐내며 감탄을 자아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너무 예뻐요", "사진만 봐도 봄이구나", "조심히 다녀와"라는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윤보미가 속한 에이핑크는 지난 1월 새 미니앨범 ‘RE : LOVE‘로 컴백, 타이틀곡 ‘Love Me More‘로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지난 2월 서울에서 개최된 콘서트를 시작으로 아시아 투어 일정을 전개 중이다.
윤보미는 에이핑크 활동을 마친 뒤 오는 5월 라도와 결혼식을 올린다. 윤보미와 라도는 2016년 에이핑크 곡 작업을 통해 만난 것을 계기로 2017년 4월부터 9년째 열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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