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글맘' 한그루, 한국 떠나 핫핑크 수영복 자태…얼마나 신났길래 공중부양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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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그루가 시원시원한 수영복 자태를 뽐냈다.

한그루는 6일 자신의 계정에 "돌고래, 바다, 물고기, 선상 컵라면, 그리고 맛있는 밥까지. 꿈만 같았던 보홀에서의 시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보홀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만끽하고 있는 한그루의 한때가 담겼다. 특히 그는 핑크빛 원피스 수영복을 입고 탄탄한 바디 라인을 자랑해 시선을 끌었다.

또한 한그루는 푸른 하늘 아래, 백사장에서 빗자루를 타고 점프하는 장난기 가득한 사진도 남겼다. 여유롭고 유쾌한 분위기가 돋보인다.

한편 한그루는 지난 2015년 9살 연상 사업가와 결혼에 슬하에 쌍둥이 남매를 뒀다. 그러나 결혼 7년 만인 2022년 합의 이혼을 하며 싱글맘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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