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 제르비 감독 부임부터 악재…토트넘 쿠두스, 부상 재발로 시즌 아웃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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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홋스퍼의 주전 공격수 모하메드 쿠두스가 부상 재발로 남은 시즌 출전이 불투명해졌다. 영국 매체 ‘더 선‘은 9일(현지시간) "쿠두스의 부상이 재발해 사실상 시즌 아웃 판정을 받을 위기에 처했다"며 "오는 6월 북중미 월드컵 출전까지 위태로운 상황"이라고 보도했다.

쿠두스는 이번 시즌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에서 토트넘으로 이적한 후 리그 19경기 2골 5도움을 기록하며 오른쪽 측면 공격의 핵심으로 활약했다. 지난 1월 선덜랜드전에서 허벅지 부상을 당한 뒤 재활에 전념했으나, 최근 부상이 재발했다.

토트넘은 리그 종료까지 7경기를 남겨둔 가운데 승점 30(7승 9무 15패)으로 강등권(18위 웨스트햄·승점 29)과 승점 1점 차에 불과하다. 로베르토 데 제르비 신임 감독은 데뷔전(12일·선덜랜드)을 앞두고 제임스 매디슨, 데얀 쿨루셉스키, 로드리고 벤탄쿠르 등 주축 선수들의 부상 공백에 전력 누수가 심각한 상황이다. 쿠두스는 이번 시즌 모든 대회 27경기 3골 7도움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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