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Z무당' 노슬비, 전신 비키니로 드러낸 '엄마의 흔적' 뭉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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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어른들은 모르는 고딩엄빠3’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던 무속인 노슬비가 당당하면서도 뭉클한 근황을 전했다.
노슬비는 지난 13일 자신의 SNS를 통해 태국의 한 야외 수영장을 배경으로 찍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노슬비는 검은색 비키니 하의에 화이트 크롭 티셔츠를 매치하거나, 심플한 블랙 비키니 톱을 입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군살 없는 탄탄한 몸매와 함께 복부에 선명하게 남은 튼살을 숨기지 않고 그대로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사진과 함께 "튼살은 너를 낳은 내 흔적이야, 무언가를 창조해낼 수 있는 이 약한 여성의 몸이 너로 인해 신에 가까워진 증거가 된단다"라는 글을 덧붙였다. 어린 나이에 엄마가 된 후 몸에 남은 흔적을 부끄러워하기보다 자녀를 향한 사랑과 모성애의 상징으로 받아들이는 당당한 태도가 많은 이들의 응원을 불렀다.
노슬비는 과거 방송을 통해 19세에 임신하게 된 가슴 아픈 사연과 출산 후 무속인의 길을 걷게 된 근황을 공개해 큰 주목을 받았다. 최근에는 디즈니+ 예능 ‘운명전쟁49‘에 출연하며 무당으로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노슬비는 최근 한국 무당 최초로 태국 디즈니에 초청받아 현지 무속인들과 교류하는 등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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