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 4타수 무안타 3삼진…시즌 타율 0.152로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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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27·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7일(한국시간)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뉴욕 메츠와의 홈 경기에서 4타수 무안타 3삼진에 그치며 시즌 타율이 0.152(33타수 5안타)로 떨어졌다. 전날(6일) 3타수 2안타로 타율을 끌어올렸던 이정후는 하루 만에 다시 침묵했다.
이정후는 2회말과 5회말 각각 루킹 삼진과 헛스윙 삼진으로 물러났고, 7회말에는 안타성 타구가 2루수의 다이빙 캐치에 막혔다. 9회말 마지막 타석에서도 헛스윙 삼진을 당했다.
샌프란시스코는 선발 로건 웹이 7이닝 1실점으로 호투했으나, 불펜이 8회초 4실점하며 2-5로 역전패했다. 최근 3연패에 빠진 샌프란시스코는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최하위(3승 7패)로 처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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